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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차 한 잔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작성자
오작가
등록일
2014-12-26
첨부파일



겨울이 되면 감기 예방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찬바람에 상하기 쉬운 코와 목, 기관지를 보호하기 위해 따뜻한 차를 많이 마신다. 감기를 예방하면서 목에도 좋은 차, 어떤 것이 있으면 간단히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 생강차


겨울철에 가장 많이 애용하는 재료 중 하나가 바로 생강이 아닐까. 생강을 달인 물을 보리차처럼 마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기 때문에 몸이 차가운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 또 복통이나 설사를 하는 경우 위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목이 칼칼한 경우 마셔주면 좋다. 


생강에는 특유의 향을 내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또 간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이뇨작용을 도와준다. 초기 감기에는 생강을 달인 물이 효과가 좋다. 


단 고혈압 환자나 임산부의 경우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만드는 법 :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은 후 얇게 저며 적당한 양의 물을 붓고 푹 달인다. 생강을 건져낸 후 끓인 물에 설탕이나 꿀을 타 먹으면 된다. 고명으로 대추나 호두 등 취향에 따라 올리면 된다.




▷유자차


겨울에 꼭 한번은 먹게 되는 것이 유자차. 감기, 몸살에 효과가 좋지만 그냥 마시기에도 나쁘지 않다. 유자차를 마시면 몸에서 땀이 나고 열이 내리게 된다. 편도선이 부었을 때, 혹은 기침을 할 대에 효과가 있다.


겨울철 입맛이 없는 경우, 피부 미용에 신경이 쓰이는 경우에 자주 마시도록 한다.


만드는 법 : 질 좋은 유자는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진한 오렌지색을 띈다. 잘 씻은 후 얇게 썬다. 반달모양으로 썰어도 되지만 껍질채 채를 내도 된다. 밀폐 용기에 꿀과 함께 절여 놓고 15일 정도 재워 둔다.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고, 따뜻한 물에 데워 마시면 된다.




▷대추차


가을을 넘어 겨울로 들어갈 때 대추맛이 가장 좋다. 기운이 없거나 목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약처럼 달여 먹는 것이 바로 대추다. 몸이 찬 사람이 마시며 생강보다 더 효과가 좋다. 기침을 멈추게 하고 이뇨작용이 있으면 기운을 북돋우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가 쌓였을 때 한 잔 마시면 좋다.


대추에 생강이나 계피를 넣고 끓이면 한약을 마시는 것처럼 효과가 배가 된다. 모두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으므로 가벼운 몸살이나 초기 감기에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만드는 법 : 대추를 깨끗하게 씻고 물을 부어 끓인다. 한 번 팔팔 끓인 후에는 은근한 불에 오랫동안 달여는 것이 중요하다. 껍질이 으깨질 정도로 푹 달여야 한다. 푹 끓인 후 건더기는 꼭 짜서 체에 걸러내고 걸쭉한 국물만 남도록 한다.


생강이나 계피를 함께 달이는 경우 역시 과정을 같다.




▷레몬차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차 역시 겨울철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있다. 소화불량 속이 답답할 때 마시면 효과가 있다. 기관지가 칼칼할 때 마시면 상태가 나아진다. 레몬은 식욕부진이나 오한이 있을 때 한 잔씩 먹도록 한다.


만드는 법 : 레몬은 흐르는 물에 소금을 묻혀서 빡빡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한다. 레몬을 4등분 하여 가르고 씨는 제거해 준다. 밀폐 용기에 레몬과 설탕을 켜켜이 쌓아놓는다. 밀폐용기를 봉하고 실온에서 4시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2주 정도 숙성을 시킨 후 먹으면 된다.




▷ 모과차


감기, 기과지에 효과가 좋은 것이 바로 모과차다. 목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모과차를 꾸준히 마시면 상태가 나아진다.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가라앉게 하기 때문이다.


모과는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며 감기로 인해 소화가 안 되는 어려움을 해소해 준다. 또 목과 코의 근육을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만드는 법 : 모과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 둔다. 밀폐 용기에 설탕이나 흑설탕을 넣고 재워 둔다. 설탕 대신 꿀을 넣어도 된다. 2주 정도 후에 뜨거운 물에 타 마시면 된다.




▷ 배즙


겨울철 목 보호를 위해 많이 먹는 것이 바로 배즙이다. 최근에는 먹기 좋게 팩으로 만들어져 나오기도 한다. 배 자체가 비싸기는 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차이다. 열이 나거나 가래가 생기는 경우, 목이 자주 건조해 지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만드는 법 : 물에 배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넣고 중간 불에서 15분 정도 끓인 후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시면 된다.




▷ 무차


가장 싼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 무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목감기에 좋으며 가래가 생기는 것을 예방해 준다. 평소에 만들어 두었다가 마시면 좋겠다.


만드는 법 :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얇게 썬 후, 밀폐용기에 꿀을 함께 넣어둔다. 2주 정도 숙성을 시킨 후에 따뜻한 물에 타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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